오는 7일 한동대 김영길그레이스스쿨채플
한동대 VIC 초중등교육지원센터 주최
VIC아카데미와 한동대학교 VIC초중등교육지원센터는 오는 7일 오후 2시 한동대학교 김영길그레이스스쿨 채플에서 다음세대 회복을 위한 ‘교회 학교교육’(Church Schooling)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VIC초중등교육지원센터장 제양규 교수가 ‘왜 교회학교교육인가’를 주제로 설명회를 갖고,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장 김홍기 목사가 ‘교회 참여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세계성시화본부는 "코로나19와 4차산업혁명기술로 인해 학교 교육이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학교 교육이 반기독교적으로 바뀌고 있다. 교회 내 다음세대가 다른 세대로 바뀌고 있어 뜻있는 많은 기독교 지도자들이 이를 심각히 우려하고 있는 상황에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VIC아카데미와 한동대학교 VIC초중등교육지원센터는 "주일 한 시간 예배로 자녀들을 성경적으로 바로 양육할 수 없다"며 대안으로 '초등학교 방과후 교회학교'와 '대안 고등학교'로 구성된 ‘교회 학교교육’(Church Schooling)을 오는 202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준비해왔다.
한동대학교 VIC초중등교육지원센터는 ‘교회 학교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회가 협력하고 있다.
오는 2022년 3월부터 시작되는 ‘교회 학교교육’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후 교회학교와 고등학생들을 위한 대안 고등학교로 구성된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초등학생 방과후 교회학교'는 매일 다양한 예배로 신앙교육을 실시한다. 수업의 40%는 영어성경 중심으로 교육한다. 독서 및 토론, 수학, 창조과학, 기독교세계관, 역사 등 초등 교육부터 바른 영성과 인성을 갖출 뿐 아니라, 우수한 학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커리큘럼"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대안고등학교는 3C로 구성된 교육과정을 통해 각자 하나님이 부르신 비전을 발견하고, 비전에 맞는 학업설계를 통해 전공과 진로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 기독교인으로서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 역량과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재가 갖춰야하는 핵심역량, 그리고 비전과 진로개발을 위한 교과역량을 주력으로 한다. 1년 4학기제로 여름과 겨울 학기는 한동대학교 생활관에 머물면서 집중 학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한동대학교 VIC(Vision In Calling) 초중등교육지원센터와 법무법인(유)로고스(대표변호사 김건수),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회(위원장 김홍기 목사)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로고스 회의실에서 '초중고등학교 교회학교 교육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한동대, '교회 학교교육 설명회' 개최
http://www.kmc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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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VIC 초중등교육지원센터 주최
VIC아카데미와 한동대학교 VIC초중등교육지원센터는 오는 7일 오후 2시 한동대학교 김영길그레이스스쿨 채플에서 다음세대 회복을 위한 ‘교회 학교교육’(Church Schooling)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VIC초중등교육지원센터장 제양규 교수가 ‘왜 교회학교교육인가’를 주제로 설명회를 갖고,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장 김홍기 목사가 ‘교회 참여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세계성시화본부는 "코로나19와 4차산업혁명기술로 인해 학교 교육이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학교 교육이 반기독교적으로 바뀌고 있다. 교회 내 다음세대가 다른 세대로 바뀌고 있어 뜻있는 많은 기독교 지도자들이 이를 심각히 우려하고 있는 상황에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VIC아카데미와 한동대학교 VIC초중등교육지원센터는 "주일 한 시간 예배로 자녀들을 성경적으로 바로 양육할 수 없다"며 대안으로 '초등학교 방과후 교회학교'와 '대안 고등학교'로 구성된 ‘교회 학교교육’(Church Schooling)을 오는 202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준비해왔다.
한동대학교 VIC초중등교육지원센터는 ‘교회 학교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회가 협력하고 있다.
오는 2022년 3월부터 시작되는 ‘교회 학교교육’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후 교회학교와 고등학생들을 위한 대안 고등학교로 구성된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초등학생 방과후 교회학교'는 매일 다양한 예배로 신앙교육을 실시한다. 수업의 40%는 영어성경 중심으로 교육한다. 독서 및 토론, 수학, 창조과학, 기독교세계관, 역사 등 초등 교육부터 바른 영성과 인성을 갖출 뿐 아니라, 우수한 학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커리큘럼"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대안고등학교는 3C로 구성된 교육과정을 통해 각자 하나님이 부르신 비전을 발견하고, 비전에 맞는 학업설계를 통해 전공과 진로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 기독교인으로서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 역량과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재가 갖춰야하는 핵심역량, 그리고 비전과 진로개발을 위한 교과역량을 주력으로 한다. 1년 4학기제로 여름과 겨울 학기는 한동대학교 생활관에 머물면서 집중 학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한동대학교 VIC(Vision In Calling) 초중등교육지원센터와 법무법인(유)로고스(대표변호사 김건수),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회(위원장 김홍기 목사)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로고스 회의실에서 '초중고등학교 교회학교 교육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