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로고스‧한동대학교 VIC초중등교육지원센터‧세계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회와 업무협약 맺어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및 중고등학교 교회학교교육 위한 법률적 지원 등 협력하기로
김현성
기사입력 2021-07-20
http://m.newspower.co.kr/a.html?uid=49973
한동대학교 VIC(Vision In Calling) 초중등교육지원센터(센터장:제양규교수)와 법무법인 (유) 로고스(대표변호사:김건수변호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회 (위원장:김홍기목사)가 20일 오전 11시 강남구 삼성동 로고스 회의실에서초중고등학교 교회학교 교육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 ▲ 좌측부터 김홍기 목사, 김건수 대표변호사, 제양규 교수 ©뉴스파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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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제양규 교수(한동대학교 VIC 초등교육지원센터 센터장), 김건수 변호사(법무법인 (유) 로고스 대표 변호사), 김홍기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회 위원장),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오준수 목사(법무법인 (유) 로고스 변호사 겸 사목)가 현장에 참석했다
한동대학교의 VIC 초중등교육지원센터는 2022년 3월 VIC 스쿨의 개교를 앞두고 지난 5월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업무협약을 맺었고, 오늘 법무법인 (유) 로고스와 업무협약을 맺어 사업운영에있어 필요한 법률적인 부분에 대한 도움을 받게 될 예정이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협약식은 오준수 목사(법무법인 로고스 사목, 변호사)가세 기관을 위해 기도했다.
오목사는 “우리 세 기관이 교회학교 교육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게 하심을 감사드린다.”며 “연합하여 한국교회 다음 세대를 믿음으로 양성하는 일에 힘을 쏟을 수있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인사말로 제양규 교수는 “현재 선교사중 40대 미만 선교사의 비율, 육군사관학교의 기독교 신자 비율이 3퍼센트밖에 되지않고, 현재 교회학교가 황폐화되어있기 때문에 차세대 지도자를 양성하지 않으면 한국교회의 미래가 어둡다”라고 말하며 현재 한국 기독교의 암울한 상황을 얘기했다.
또 제양규 교수는 “이번 협약은 최근 학교에서 가르치는 교육 내용에 동성애 및 평등에 관한 내용을 포함해 학생들에게 반기도독교적인 교육내용들이 포함되고, 급속히 약회되는 기독학생들의 신앙속에서 기독교적으로 하나님이 원하는 차세대 지도자 양성을 위한 선한 취지를 가진 협약”이라며 이번 협약의 의미와 한동대학교 VIC 초중등교육지원센터의 비전을 밝혔다.
| ▲ 제양규 교수 (한동대학교 VIC 초등교육지원센터 센터장) © 뉴스파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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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건수 변호사는 “한국의 공교육에 여러 어려운 상황들이 있어 인재양성에 어려움을 겪고있다”고 현재 한국의 공교육 상황에 대해 말하며 “<처치스쿨링>이라는 개념으로 교회시설을 활용하고 인적자원을 활용하는 VIC 스쿨의 비전은 원래부터 우리가 지향하던 방향이기 때문에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며 업무협약을 맺게 된 이유를 말했다.
김건수 변호사는 “VIC 스쿨이 큰 결실을 맺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미래 인재가 쑥쑥 자라나서 우리나라를 책임지는 인재들이 양성됐으면 좋겠다”라며 VIC 스쿨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고 “법률적인 지원에 있어서는 로고스의 모든 변호사를 포함한 임직원들이 아낌없이 후원하겠다”라며 확실한 지원을 약속했다.
| ▲ 김건수 변호사 (법무법인 (유) 로고스 대표 변호사) © 뉴스파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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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인사말을 한 김홍기 목사는 “지금까지 우리나라 교육의 열매가 바람직하지 않다”며 동성애 반대와 반기독교적인 내용들을 교육하고 있는 현실을 비판하며 “이번 협약으로 인해 모든 교회에 방과 후 대안학교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게되어 한국 학교교육에 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VIC 스쿨에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 ▲ 김홍기 목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회 위원장) © 뉴스파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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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협약서에 서명을 했다.
세 기관은 ‘초중고등학교 교회 학교교육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에 관한 협약’을 통해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및 중고등학교 교회학교교육을 위한 법률적 지원 ▶차세대 기독인재 양성 및 지역복음화 전략 수립시행을 위한 각종 협력 ▶필요정보 및 자료의 교류 ▶시설물 사용을 위한 협력 등을 하기로 했다.
| ▲ 법무법인 로고스‧한동대학교 VIC초중등교육지원센터‧세계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회와 업무협약 © 뉴스파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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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법무법인 로고스와 협약식을 맺고 법률적 지원을 받기로 함에 따라 안정적으로 VIC 스쿨 설립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한동대학교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해 12월 22일 한동대학교 총장실에서 모임을 갖고 VIC스쿨 추진과 설립과 추진에 함께하기로 뜻을 모으고, 지난 5월 7일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3층 교수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차세대 기독인재 양성을 위해 교회 대안학교교육를 위한 교육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 교사 양성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VIC 스쿨 고등학교 및 방과후 학교는 1년 4학기제로 내년 3월부터 한동대와 연합하여 봄, 가을학기에 교회학교 교육을, 여름, 겨울에는 한동대 기숙사를 활용하여 한국교회와 한국사회의 재도약을 위한 차세대 기독교인재들의 양성을 진행 할 예정이다.
법무법인 로고스‧한동대학교 VIC초중등교육지원센터‧세계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회와 업무협약 맺어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및 중고등학교 교회학교교육 위한 법률적 지원 등 협력하기로
김현성
기사입력 2021-07-20
http://m.newspower.co.kr/a.html?uid=49973
한동대학교 VIC(Vision In Calling) 초중등교육지원센터(센터장:제양규교수)와 법무법인 (유) 로고스(대표변호사:김건수변호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회 (위원장:김홍기목사)가 20일 오전 11시 강남구 삼성동 로고스 회의실에서초중고등학교 교회학교 교육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제양규 교수(한동대학교 VIC 초등교육지원센터 센터장), 김건수 변호사(법무법인 (유) 로고스 대표 변호사), 김홍기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다음세대위원회 위원장),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오준수 목사(법무법인 (유) 로고스 변호사 겸 사목)가 현장에 참석했다
한동대학교의 VIC 초중등교육지원센터는 2022년 3월 VIC 스쿨의 개교를 앞두고 지난 5월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업무협약을 맺었고, 오늘 법무법인 (유) 로고스와 업무협약을 맺어 사업운영에있어 필요한 법률적인 부분에 대한 도움을 받게 될 예정이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협약식은 오준수 목사(법무법인 로고스 사목, 변호사)가세 기관을 위해 기도했다.
오목사는 “우리 세 기관이 교회학교 교육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게 하심을 감사드린다.”며 “연합하여 한국교회 다음 세대를 믿음으로 양성하는 일에 힘을 쏟을 수있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인사말로 제양규 교수는 “현재 선교사중 40대 미만 선교사의 비율, 육군사관학교의 기독교 신자 비율이 3퍼센트밖에 되지않고, 현재 교회학교가 황폐화되어있기 때문에 차세대 지도자를 양성하지 않으면 한국교회의 미래가 어둡다”라고 말하며 현재 한국 기독교의 암울한 상황을 얘기했다.
또 제양규 교수는 “이번 협약은 최근 학교에서 가르치는 교육 내용에 동성애 및 평등에 관한 내용을 포함해 학생들에게 반기도독교적인 교육내용들이 포함되고, 급속히 약회되는 기독학생들의 신앙속에서 기독교적으로 하나님이 원하는 차세대 지도자 양성을 위한 선한 취지를 가진 협약”이라며 이번 협약의 의미와 한동대학교 VIC 초중등교육지원센터의 비전을 밝혔다.
이어 김건수 변호사는 “한국의 공교육에 여러 어려운 상황들이 있어 인재양성에 어려움을 겪고있다”고 현재 한국의 공교육 상황에 대해 말하며 “<처치스쿨링>이라는 개념으로 교회시설을 활용하고 인적자원을 활용하는 VIC 스쿨의 비전은 원래부터 우리가 지향하던 방향이기 때문에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며 업무협약을 맺게 된 이유를 말했다.
김건수 변호사는 “VIC 스쿨이 큰 결실을 맺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미래 인재가 쑥쑥 자라나서 우리나라를 책임지는 인재들이 양성됐으면 좋겠다”라며 VIC 스쿨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고 “법률적인 지원에 있어서는 로고스의 모든 변호사를 포함한 임직원들이 아낌없이 후원하겠다”라며 확실한 지원을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인사말을 한 김홍기 목사는 “지금까지 우리나라 교육의 열매가 바람직하지 않다”며 동성애 반대와 반기독교적인 내용들을 교육하고 있는 현실을 비판하며 “이번 협약으로 인해 모든 교회에 방과 후 대안학교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게되어 한국 학교교육에 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VIC 스쿨에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이어 협약서에 서명을 했다.
세 기관은 ‘초중고등학교 교회 학교교육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에 관한 협약’을 통해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및 중고등학교 교회학교교육을 위한 법률적 지원 ▶차세대 기독인재 양성 및 지역복음화 전략 수립시행을 위한 각종 협력 ▶필요정보 및 자료의 교류 ▶시설물 사용을 위한 협력 등을 하기로 했다.
이번에 법무법인 로고스와 협약식을 맺고 법률적 지원을 받기로 함에 따라 안정적으로 VIC 스쿨 설립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한동대학교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해 12월 22일 한동대학교 총장실에서 모임을 갖고 VIC스쿨 추진과 설립과 추진에 함께하기로 뜻을 모으고, 지난 5월 7일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3층 교수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차세대 기독인재 양성을 위해 교회 대안학교교육를 위한 교육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 교사 양성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VIC 스쿨 고등학교 및 방과후 학교는 1년 4학기제로 내년 3월부터 한동대와 연합하여 봄, 가을학기에 교회학교 교육을, 여름, 겨울에는 한동대 기숙사를 활용하여 한국교회와 한국사회의 재도약을 위한 차세대 기독교인재들의 양성을 진행 할 예정이다.